브랜드 ‘리아밀’을 운영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 초블레스가 카페 ‘적당’과 협력해 대표 컬래버레이션 상품 2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.
‘리아밀’은 다이어트 식단을 편하고 맛있게 할 수 있는 오트밀 베이스의 제품으로,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간편한 한 끼 식단 또는 프로틴 디저트로도 즐길 수 있어 각광을 받고 있다. 을지로의 힙한 카페로 통하는 카페 ‘적당’은 ‘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2’ 준우승자인 김태형 셰프가 운영하는 곳으로, 팥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해 다양한 디저트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.
이번 컬래버를 통해 양사는 △고유 브랜드와 대표 원재료를 사용한 스페셜 컬래버 상품 개발 △상품 및 브랜드의 적극적인 홍보 및 프로모션 진행 △신규 카테고리 개발을 통한 고객 접점 확대 등을 위해 상호협력해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.
그 첫 성과물로 ‘단팥인절미 오트밀’, ‘블루베리요거트 오트밀’ 등 컬래버 상품 2종을 5월 16일까지 카페 적당에서 한정 판매한다.
‘리아밀 단팥인절미 오트밀’은 ‘리아밀’만의 오트밀 베이스에 카페 ‘적당’의 대표 원재료인 팥앙금을 토핑으로 얹어 달콤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한 상품이다.
‘리아밀 블루베리요거트 오트밀’은 ‘리아밀’의 시그니처 메뉴 중 하나인 블루베리요거트에 그릭요거트를 얹어 오프라인 한정으로 더욱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이다.
초블레스는 카페 적당과의 컬래버레이션이 오프라인에서 더욱 가까이 고객들과 만나 소통하는 기회이자, 건강과 맛을 모두 추구하는 MZ세대에게 건강하고 간편한 식문화를 전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 또한 이를 시작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전파하기 위한 더욱 개성 있는 메뉴들을 개발해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.